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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I mainly record situations where I can feel anxiety in spaces using various media such as video, photo ready-made, and materials, and express them through complex three-dimensional installations using these recordings. Recently, with the advancement of virtual reality technology, I have been interested in visually expressing how our spaces are being influenced and the sensory experiences that can be felt in interactions that occur between the real and virtual spaces. For this purpose, I have been using 3D technology a lot lately. Previously, I had been exploring the public and private aspects of the house for a long time as a subject.en utilizing 3D technology extensively. 


I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Sculpture at Sungshin Women’s University and is currently studying Media Arts at the University of Fine Arts Leipzig. I live and work in Seoul and Leipzig. [EU] 



저는 주로 공간 속에서 불안을 느낄 수 있는 상황들을 비디오, 사진 레디메이드, 마테리얼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기록하고, 이들을 이용해 입체적인 복합 설치로 표현합니다. 최근에는 가상 현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공간이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지, 현실과 가상의 두 공간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신체적 감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엔 3D 기술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오랫동안 집이라는 공간을 이용하여 공적인 부분과 사적인 부분을 탐구하는 작업을 해왔었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현재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미디어아트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과 라이프치히를 오가며 작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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